더위는 빼고
마음은 더하는 
1+1 매칭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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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첫 달 후원액이 2배로 전달됩니다 (~8.31)

점점 더워지는 여름만큼 홈리스의 한숨은 늘어갑니다

출처: 기상청
출처: 기상청

더위를 피하고 쉴 수 있는 집이라는 공간.
무더운 여름, 우리에게 집이 없다면 어떨까요?


거리 혹은 비적정주거공간*에서 지내는 '홈리스'
또 거리에 나서 자립을 위해 잡지를 판매하는 '빅이슈 판매원'
모두에게 여름은 달갑지 않은 장애물입니다.

*비적정주거공간: 고시원, 찜질방, 비닐하우스 등 적정한 주거 기준에 미달하는 주거공간

하지만 함께라면
더위를 이겨낼 수 있어요

한여름 속 더위에 지칠수록, 
시원한 물을 건네고 격려를 나눌 사람이 필요합니다.


올여름 홈리스의 곁에서 함께한다면
우리 사회를 바꾸는 시원한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영등포역에서 판매할 때 단골 독자님이 계셨어요. 제가 판매지를 옮기니 빅이슈 사무실에 전화까지 해서 물어보고 일부러 안국역으로 찾아왔더라고요. 편지도 써가지고요. 아유, 무척 고마웠죠.

어떤 분은 20분씩 이야기를 나누다 가시기도 해요.

그럴 때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죠.

- 안국역 (전) 빅판의 이야기

(외국 선수들과 함께) 너의 하루는 어땠니, 괜찮니, 무슨 힘든 일 있었니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번역기 돌리면서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얘기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냐며 계속 아낌없이 공감해 주고 다 귀 기울이면서 저를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걔네들은 되게 적극적이고 되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2023 홈리스월드컵 참가자 인터뷰

 (한겨레 뉴스룸 유튜브 채널, 2024.4.15. '행복한 불행자' 어느 루저의 이야기)

함께의 가치를 믿는 후원자님

지금 정기후원을 시작하고
홈리스의 자립을 위해 두 배로 힘을 전해주세요

Q.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8.31까지



정기후원 참여하고

3개월



유지하면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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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후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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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 약정한 금액이 1+1으로 후원됩니다

이미 정기후원 중이라면


증액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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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정기후원을 시작하면, 
브라이언임팩트재단에서 여러분의 첫 달 약정액을 
추가로 후원합니다.

브라이언임팩트는 '임팩트 그라운드' 사업을 통해 가치있는 사회변화를 만드는 창의적인 비영리 사회혁신조직을 지원합니다. 
빅이슈코리아는 2022년 임팩트 그라운드 2기 혁신조직으로 선정되어 함께하고 있습니다.

Q. 내 후원, 어디에 사용되나요?

인식개선 사업


홈리스·주거권과 관련된 행사 및 콘텐츠를 진행하고, 법과 제도 개선을 연구합니다. 

홈리스에 대한 편견을 바꿔나갑니다.


자립지원 사업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일경험을 제공합니다.

독자와의 교류로 긍정적인 사회적 경험을 제공하고, 자립을 위한 역량을 키웁니다.


주거복지 사업


주거공간은 휴식, 프라이버시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의 거점입니다.

주거 우선 지원 원칙에 입각하여 홈리스가 안정적이고 적정한 주거를 누리도록 지원합니다.

후원으로 마음을 더하는 사람들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시원한 힘을 전해주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홈리스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됩니다.




“후원은 끝이 아니라 시작인 것 같아요”


2013년 잡지를 포장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참여했어요. 빅이슈는 그때나 지금이나 에너지가 참 좋아요. 빅이슈가 지키고자 하는 것, 그것을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길 바래요. 내가 기부한 돈이 잘 쓰이는지 지켜보고 더 잘 할 수 있게 응원하고 싶어요.



차은정 님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선순환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빅이슈의 활동은 홈리스 분들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개념이 아니라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사회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길러주는 것이잖아요. 홈리스 분들이 빅이슈 판매원이 되어 희망을 얻고 지역사회에 정착했다는 스토리를 보게 되면 후원자로서 뿌듯해요. 회사 동료들에게도 빅이슈를 많이 소개해요.



정재원 님


“빅이슈는 선의가 모여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특별해요”


한 권의 잡지가 만들어지기 위해 누군가는 사진을 찍는 재능으로 동참하고, 누군가는 자신의 얼굴을 모델로 세워 초상권을 기부하고, 누군가는 자신의 체력과 시간을 들여 '빅돔' 자원 봉사 활동을 해요.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빅이슈》 잡지가 매달 발행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의 선의가 계속 존재하고 있구나를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권지웅 님


“빅이슈 판매원께 빅이슈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면 ‘희망’이란 단어를 많이 이야기 하세요”


빅이슈는 홈리스에게 가장 문턱이 낮은 일거리이자 다시금 인간관계를 회복해나가는 곳이에요. 빅이슈 판매원 분들에게는 자신의 선택을 존중해주고, 관계성을 회복하도록 지지해주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 언제든 상황이 어려워지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열려있고 기댈 수 있는 그런 언덕 같은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빅이슈가 빅이슈 판매원 분들께 계속해서 꿈과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길 바라요.



(왼쪽부터) 안병훈 상임이사, 박인숙 국장, 이선미 팀장 

지금 당신의 마음을 더해
희망의 변화를 시작하세요

정기후원 선물

홈리스의 자립을 위해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월 1만원 이상 정기후원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기부증서, 누름꽃 마음 책갈피, 빅곰이 자수 양말을 드립니다.


🎁 구성품: 책갈피, 양말




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기부증서, 누름꽃 마음 책갈피, 빅곰이 캐릭터 우산을 드립니다.


🎁 구성품: 책갈피, 우산




월 5만원 이상 정기후원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기부증서, 누름꽃 마음 책갈피, 빅이슈 북커버를 드립니다.


🎁 구성품: 책갈피, 북커버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3년간 빅이슈가 이뤄낸 변화들

2023 빅이슈코리아 임팩트리포트 기준


빅이슈와 함께한 판매원  (중복포함)


1,352   (중복제외 602명)

빅이슈 판매원들이 가져간 총 순수익


5,674,946,830 


빅돔(빅이슈 판매도우미 활동)에 함께한 시민 참여자 (누적)


9,279

빅이슈 정기구독자 (2023년 기준)


530


아시아 최초, 19번째 홈리스월드컵


2024 서울 홈리스월드컵 개최


역대 홈리스월드컵 출전 횟수 및 참여한 선수


11 회,   75 

모든 사람에게 주거권이 보장되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지금 빅이슈와 정기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